김밥타이쿤을 개발하며,
PC·모바일·WebGL 등 다양한 플랫폼을 대상으로 빌드 및 배포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Firebase와 뒤끝(Backend) SDK를 연동하며 외부 서버 서비스를 Unity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출시 이후에는 실제 사용자 피드백과 발견된 문제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패치와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개발 → 배포 → 운영 → 개선으로 이어지는 게임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